팀 소개 — Pulse Lab

💡 쉽게 말하면: 세 명이 모두 백엔드(FastAPI)와 프론트엔드(Next.js)를 함께 짠 풀스택 팀입니다. 아래는 각자 특히 힘을 쏟은 파트입니다.

김충식 — 팀장 · PM · 아키텍처 총괄

34개 도메인의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v1.0에서 v9.5까지 열세 차례 진화시키며 설계와 문서화를 총괄했습니다. 공공 API 19종을 검증하고, LLM이 숫자를 지어내지 못하도록 서버에서 컨텍스트를 조립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정부 공모사업을 선정받고 집행한 실전 경험을 갖췄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 1억 원과 농식품 벤처육성 2천만 원을 집행했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출을 9억에서 91억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식품기술사이며 HACCP·ISO22000 인증을 직접 취득했습니다.

이은상 — 풀스택 · QA

FastAPI와 Next.js를 함께 개발했습니다. 게임회사에서 8년간 QA를 하며 다진 검증 감각으로, ERD 정합성 오류와 예산 단가 할루시네이션(최대 22배 오차), 호출이 불가능한 공공 API 3종을 전수 검증으로 잡아냈습니다.

“기획서와 구현이 어긋날 때 찾아내던” QA 역량이 “실제 정책과 코드 속 수치가 어긋날 때 찾아내는” 역량으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신채연 — 풀스택 · 해외 전략

행정구역 폴리곤을 19개에서 153개로 완전히 복원했고, XGBoost·Prophet·K-Means 예측 결과를 배지로 시각화했습니다. 응답 지연을 오히려 신뢰감으로 바꾸는 소버린 AI UX를 설계하고, 공문서급 PDF 리포트를 구현했습니다.

한영외고 일본어과를 거쳐 이화여대에서 영어영문과 일본언어문화를 복수전공했습니다. JLPT N1 자격이 있고, 저서 『공정무역 할 것인가 승자독식 할 것인가』의 대표저자입니다. 일본 진출 단계의 현지 리서치와 현지화를 맡습니다.


팀 Pulse Lab — TownPulse 충청북도 마을생존 AI 의사결정 플랫폼. 본 사이트는 개발 문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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