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용어 정의
문서에 자주 나오는 용어를 쉬운 말로 풀었다.
| 용어 | 쉬운 설명 |
|---|---|
| TVI (마을생존지수) | 마을의 건강을 0~100점으로 매긴 종합검진 점수. 낮을수록 소멸 위험이 크다. 인구·빈집·교통·인프라 네 부문으로 계산한다. |
| 소버린 AI (Sovereign AI) | 외부 회사의 AI를 빌려 쓰지 않고, 우리 서버 안에서만 돌리는 AI. 민감한 행정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여기서는 LG의 Exaone 모델을 Ollama로 로컬 구동한다. |
| 하이브리드 빈집율 | 빈집을 직접 알려주는 데이터가 없어서, 건축물대장·세대수·전력 사용량·실거래를 겹쳐 추정한 빈집 비율. 확정·유력·추정 3등급으로 나눠 가중 합산한다. |
| 동적 가중치 시나리오 | 마을 상황(고령화가 심한지, 교통이 끊겼는지)에 따라 네 부문 중 무엇을 더 무겁게 볼지 자동으로 바꾸는 규칙. 다섯 가지가 있다. |
| DRT (수요응답형 교통) | 정해진 노선 대신 부르면 오는 콜버스. 버스 노선이 끊긴 농촌 마을의 교통 공백을 메우는 처방이다. |
| 식품사막 (Food Desert) | 신선식품을 살 상점이 가까이 없는 지역. 소상공인공단 상가정보로 지수를 만든다. |
| 재정자립도 | 지자체가 스스로 벌어들이는 돈의 비율. 이 수치로 처방 예산의 국비/지방비 분담을 자동으로 나눈다. |
| 골든타임 (응급) | 응급 상황에서 병원에 닿아야 하는 시간(30분 기준). 인프라 점수의 의료 항목에 쓴다. |
| 헥사고날 아키텍처 | 프로그램의 핵심 로직을 바깥 세계(DB·API·화면)와 분리해, 어느 한쪽을 바꿔도 핵심은 그대로 두는 설계 방식. Ports & Adapters라고도 한다. |
| 프랙탈 11-File Set | 도메인(기능 단위)마다 똑같은 11개 파일 세트를 반복하는 구조. 패턴이 일정해 AI가 코드를 다루기 쉽고 확장이 빠르다. |
| SSE (Server-Sent Events) | 서버가 답을 한 번에 주지 않고 조금씩 흘려보내는 방식. AI가 타이핑하듯 답이 이어져 대기 체감을 줄인다. |
| 파레토 분석 | “상위 소수가 전체의 대부분을 좌우한다”는 원리로, 효과가 큰 처방부터 골라 누적 85%를 채우는 최소 과제 집합을 뽑는다. |
| 피시본 (이시카와) | 문제의 원인을 생선뼈 모양으로 부문별로 갈라 짚는 진단 도구. |
| XGBoost · Prophet · K-Means · Ridge | 각각 소멸 위험 분류, 인구 시계열 예측, 마을 유형 군집화, 처방 효과 계수 추정에 쓰는 머신러닝 모델. |
| TAGO · ODsay | 버스 노선·정류장 데이터 출처. TAGO가 기본이고, 지원되지 않는 증평군 등은 ODsay로 보완해 11개 시군을 완전히 덮는다. |
| VWorld |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오픈 API. 마을 중심좌표·경계 폴리곤·재해위험지구·노인시설 위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