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솔루션 개요와 차별성

💡 쉽게 말하면: 흩어진 공공데이터 19종을 한곳에 모아 마을마다 “생존 점수”를 매기고, 서버 안에서만 도는 AI가 예산까지 얹은 처방을 내놓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내마을AI는 귀촌 희망자에게 정보를 안내하는 챗봇이고, TownPulse는 공무원이 어느 마을부터 살릴지 결정하도록 돕는 대시보드입니다. 겨루는 게 아니라 정책의 앞뒤 단계를 나눠 맡습니다.

2-1. 솔루션 한 줄

충북 153개 읍면동이 사라지는 과정을 19종 공공데이터와 ML 5종 모델로 추적하고, 소버린 AI가 지자체에 근거 있는 행정 처방과 예산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AI 행정 의사결정 보조 시스템.

  • 19종 공공 API 결합·분석 AI 엔진 — 전 API 개발계정 승인 및 probe 검증 완료
  • 인구·빈집·교통·인프라 4대 부문 복합 지수(TVI v2.1) + 5대 동적 가중치 시나리오 자동 산출
  • Exaone 3.5:7.8b 소버린 AI — Fly.io 서버 내 Ollama 완전 로컬 호스팅으로 민감 행정 데이터 외부 전송 없음, SSE 스트리밍 컨설팅
  • ML 5종 모델 — 153마을 × 36개월 = 5,508행 실데이터 훈련 완료
  • 실정책 단가 기반 예산 시뮬레이션 — 농식품부·행안부·국토부 공식 사업 단가 9건, 재정자립도 기반 국비/지방비 자동 계산
  • 대시보드·A4 PDF 리포트로 행정 실무 즉시 활용
실시간 마을생존 대시보드 — 전체 마을·소멸위험·주의 등급 요약
실시간 마을생존 대시보드 — 153개 마을을 위험 등급으로 요약

2-2. 내마을AI와의 차별성 (심사 예상 질문 대응)

2025년 7월 충북도·제천시가 국토부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사업(20억, 국비 10억+지방비 10억)으로 내마을AI(LLM 대화형 정보서비스)를 구축 중입니다.

구분 내마을AI TownPulse
대상 사용자 전 국민 (귀촌 희망자) 지자체 공무원 (행정 담당자)
핵심 목적 이주·귀촌 정보 안내 소멸 조기경보 + 행정 의사결정 보조
커버 범위 제천시 단일 충북 전체 153개 읍면동
접근 방식 챗봇 대화형 히트맵 + 복합 지수 + AI 처방 대시보드
핵심 기능 질문 응답 위험 마을 조기경보 + ML 예측 + 예산 시뮬레이션
데이터 관점 생활인구 중심 인구·빈집·교통·인프라 19종 복합
AI 원칙 외부 LLM API 소버린 AI — Ollama 로컬 호스팅

상호보완: “내마을AI는 귀촌 희망자가 어디로 갈지 안내하고, TownPulse는 지자체가 어느 마을을 먼저 살릴지 결정을 돕습니다. 두 서비스는 경쟁이 아니라 정책 실행의 앞뒤 단계를 담당합니다.”

직접 경쟁 분석 요약

서비스 주체 차이점
빈집정비 통합지원시스템 (binzibe.kr) 한국부동산원 빈집 단일 문제만, 교통·인구·인프라 연계 없음
내마을AI (개발 중) 충북도+제천시 귀촌 안내 챗봇 수준, ML 예측·처방 자동 생성 미지원
KT PLIP KT 통신 빅데이터 기반, 지자체 맞춤 처방 없음
뉴엔AI 퀘타아이 뉴엔AI 범용 플랫폼, 빈집·교통·인프라 통합 없음

팀 Pulse Lab — TownPulse 충청북도 마을생존 AI 의사결정 플랫폼. 본 사이트는 개발 문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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