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개요
한 줄 소개
TownPulse — 충청북도 마을생존 AI 의사결정 플랫폼.
💡 쉽게 말하면: “우리 지역에서 어느 마을이 먼저 사라질까, 그리고 무엇부터 손써야 할까?”라고 물으면, 충북 153개 읍·면·동의 공공데이터를 뒤져 근거를 붙여 답해주는 행정 도우미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을마다 생존지수(TVI)를 0~100점으로 매기고, 서버 안에서만 도는 AI가 예산까지 얹은 처방을 내놓습니다. 낯선 용어는 용어 정의에 쉬운 말로 풀어두었습니다.
빈집이 늘면 마을이 비고, 마을이 비면 버스가 끊기고, 버스가 끊기면 남은 주민이 고립됩니다. 이 악순환은 현황을 아무리 잘 들여다봐도 멈추지 않습니다. TownPulse는 인구·빈집·교통·인프라를 하나의 인과관계로 묶어 추적하고, 어느 마을을 먼저 살릴지 그 다음 무엇을 할지까지 지자체 담당자의 판단을 돕습니다.
기본사항
| 항목 | 내용 |
|---|---|
| 서비스명 / 팀명 | TownPulse / Pulse Lab |
| 대회 | 2026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 대상 지역 | 충청북도 153개 읍·면·동 (11개 시군) |
| 핵심 산출물 | 마을생존지수(TVI v2.1) · 소버린 AI 5개년 처방 · 예산 시뮬레이션 |
| 깃허브 | https://github.com/beyondfacade/townpulse.beyondfacade.cloud- |
| 데모 사이트 | https://townpulse.site |
지역 범위 — 왜 충북 153개 읍·면·동인가
충청북도는 11개 시군 가운데 6곳(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이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소멸 위기가 가장 뚜렷하게 진행되는 현장이면서, 공공데이터로 마을 단위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규모입니다.
수집 단위는 “리”를 배제한 읍·면·동 153개로 잡았습니다(방안 B). 법정동코드 앞 8자리를 기준으로 하부 “리”의 값을 합산해 읍·면·동 스냅샷에 반영합니다. 지역을 넓힐 길은 처음부터 열어 둡니다. 데이터 소스를 갈아 끼우는 IRegionDataSource 포트를 두어, 충북 어댑터를 전국 어댑터로 교체하는 것만으로 확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무엇을 만드는가
- 19종 공공데이터 통합 엔진 — 행안부·국토교통부·통계청·소상공인공단·국립중앙의료원·KERIS의 API를 한 파이프라인으로 모읍니다. 전 API 개발계정 승인과 실호출 검증을 마쳤습니다.
- 마을생존지수 TVI v2.1 — 인구·빈집·교통·인프라 네 부문과 다섯 가지 동적 시나리오로 0~100점을 산출합니다.
- 소버린 AI 처방 — 서버 안에서만 도는 Exaone 3.5:7.8b가 예산 범위와 기금 출처에 근거를 달아 처방을 스트리밍합니다. 민감한 행정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ML 5종 예측 — 153마을 × 36개월, 5,508행 실데이터로 소멸 위험 분류·인구 시계열·마을 군집을 예측합니다.
문서 구성
이 사이트는 기획부터 데이터·방법론·시스템·사업화까지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담은 개발 문서입니다.